로그인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26 (회원 154) 오늘 8,787 어제 20,541 전체 96,401,883  
총 게시물 2,942건, 최근 0 건
   
[잡담]

시간여행을 한다고 해도 미래를 알 수 있을까...?

글쓴이 : 뷰너맨  (14.♡.191.237) 날짜 : 2019-08-14 (수) 03:59 조회 : 270
시간여행은 그게 일단 되던 안되던 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선 참 별의 별 생각이 다 들곤 합니다.

자주 거론되는 과거로 가서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나 마찬가지인 히틀러를 처단 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여 그 주변의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흘러가게 만들도록 나치가 아예 탄생 조차 되지 않게 하는 경우. 과연 끔찍한 전쟁이 터지지 않게 되었으나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 대가는 전쟁 만큼은 아니었다. 같은 것도 있겠지만,


그런 커다란 사건이 아니라

그냥 자신의 미래를 바꿔본다면...?

시간 여행을 소재로 다룬 작품 중 2002년에 나왔던 영화판 타임머신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시간을 여행 한다는 것 자체가 그게 일단 되던 안되던 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선 참 별의 별 생각이 다 들곤 합니다.

자주 거론되는 과거로 가서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나 마찬가지인 히틀러를 처단 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여 그 주변의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흘러가게 만들도록 나치가 아예 탄생 조차 되지 않게 하는 경우. 과연 끔찍한 전쟁이 터지지 않게 되었으나 인구가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 대가는 전쟁 만큼은 아니었다. 같은 것도 있지만,


그런 커다란 사건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미래를 바꿔본다면...?

2002년 작 영화판 타임머신을 봤었을 때. 영화는 애인의 죽음을 막으려고 별 짓을 다하지만, 문득. 이런 큰 일을 다루는 게 아니라 좀 더 좁은 것은 어떨까 하게 되더군요.

"내가 미래에서 뭘 하고 있지? 일단 시간여행을 가능 하게 만들었지만,... 지나친 짓을 하면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과거로 가는 건 다음으로 미루고 미래로 가서 내가 어떻게 사는 지 알아볼까?"

그 순간. 시간여행자는 자신이 시간여행을 하고서 "실종" 되어버리고 만 미래 이외의 상황을 찾아볼 수 있을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평행차원으로 간다고 치면 그건 그 평행한 세계 내에서의 자신이지. 완벽하게 같지 않을 가능성도 적지 않죠.(사소한 것 하나가 다를 가능성 부터 외모도 성격도 다를 수가 있을테죠) 그럼 결국 자신의 현재에서 갑자기 종적이 묘연해지게 되며 미래로 일단 갔다고 한들. 미래에서 자신이 뭔가 다른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정보나 방법. 특히 기술 같은 걸 구하는 게 어려울 가능성도 높을겁니다. 그러나 그걸 어떻게든 해서

팔자를 더욱 고치면...(이미 시간여행 하나 만으로도 사기적이긴 합니다만, 높으신 분들이나 악용 당할 위험성이 있으니까요.)

같은 식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점점 먼치킨 비슷한 거 하나는 만들어지겠구나 합니다. 미래의 발전된 기술을 과거로 가지고 와서 이용해먹고 활용하고 써먹는 게 가능 하다면 당사자는 엄청난 뭔가를 남길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 기술을 "최초" 로 만들어 냈을 진짜의 미래는...? 완전히 달라지겠죠. 발상을 떠올려도 이미 만들어진 기술이 있다는 걸 아는 순간. 방향을 바꿔서 다른 영역으로 개척 하는 거나 "개량"을 하는 것 정도가 가능하겠죠. 헌데 시간여행자라도 자신이 실종 상태가 되어버린 미래에서 신분이 불확실한 무국적자(...) 인데 이러면 일반적으로 공개된 정보만으로 과거로 와서 기술을 베껴서 새롭게 만들어야만 하는데

정작 그 과정이 마냥 쉽기만 할 순 없을테고 이렇게 되면...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잘 쓰면 뭔가 재밌는 게 나올 것 같기도 한데

정작. 이거 까딱하면 기술을 잘못 설명해서 욕을 얻어 먹거나 파워벨런스 붕괴 식으로 무너지거나 마무리를 하기 힘들어서 머리가 되게 아프지 않을까?

같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분명 시간여행을 소재로 담은 작품들이 적은 것은 아닌데 웬만한 매체는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 깊게 남을 정도의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를 가지진 못해 기억에 잘 남아 있지는 못하게 된 경우가 많고 재미가 떨어져버리거나 소재가 사용 되고 나서도 더 쓰이지 않고 곁가지로 취급 하게 되어버리면서 잘 다뤄지지 않다가 작품 끝날 때나 잠깐 꺼내지거나 할 정도로 소재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이걸 잘 살리려면 필요한 게 참 많고 이야기 자체의 재미를 갖춰야만 한다는 게 어려움이라고 생각 됩니다.

시간여행... 소재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잘 살리기는 어려운 아이디어라는 걸 새삼스럽게 다시 느꼈습니다.

6.03 Kbytes
귀축마인의 도가니탕

근대선비 (117.♡.16.171) 2019-08-14 (수) 12:32
어바웃 타임과 데드풀 같이 대놓고 우리 시간여행 설정 진지하게 따지지 말고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드라마/개그를 봐줘라는 식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설정 따지는 팬들도 많은 데 매력적이면 그거 안 따지는 팬들도 많습니다.

만약 미래에서 무언가 가져온다거나 미래의 일을 알고 싶다는 설정을 하면 다른 평행세계 또는 미래에서 가져오기나 아니면 예언 설정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댓글주소
     
     
뷰너맨 (222.♡.214.199) 2019-08-14 (수) 18:36
개그가 아닌 경우엔 전개가 어느정도 까진 내용이랑 괜찮게 잘 될 것 같은데 도중에 막히고나서 다음 장면을 도통 떠올릴 수 없더군요...

설정을 따진다기 보단 개연성을 너무 흔들어놓는 전개만 떠올라서 나중에 수습을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걸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완벽은 아니라도 중반을 넘어가면서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까. 답이 나와주질 않으니 이래서야 어쩔 수 없겠죠.
댓글주소
          
          
근대선비 (117.♡.16.171) 2019-08-14 (수) 18:54
거의 미래에 가까운 예언은 어떨까요? 확실히 100%는 아니니까 미래와 달라도 완전히 같은 게 아니고 어디까지나 가장 발생할 확률이 높은 가능성이다라고요.
댓글주소
               
               
근대선비 (117.♡.16.171) 2019-08-14 (수) 19:11
닥터후에서 배운 방법이 있습니다. 타임라인 변경하다가 감당 못하면 세상을 멸망시키고 다시 탄생시키세요. 타임라인이 엉키기 직전 시간대까지 세계가 재창조 된다고 하면 됩니다. 과학적 빅뱅이든 신의 일요일 휴식이든 작가님이 원하시는 방안을 골라서 하고요.
댓글주소
                    
                    
뷰너맨 (220.♡.177.58) 2019-08-14 (수) 20:07
너무 거창해져서 그 안은 폐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짧게 끄적 거려볼만한 작은 규모의 이야기로 상정한건데 너무 힘들어집니다. (...)

역시 쓰려고 했던 야한 이야기나 끄적 거리는 게 제 주제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댓글주소
Eida (210.♡.120.178) 2019-08-15 (목) 19:25
시공의 복원력이란 발상도 있으니 결국은 이야기 풀기 나름이죠 뭐.
댓글주소
     
     
뷰너맨 (220.♡.177.58) 2019-08-15 (목) 21:05
어떻게 잘 풀어쓸 수 있으면 괜찮은 단편 나올 것 같은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개연성을 찌그러뜨린다던가 막장 상황같은 것만 엔딩으로 떠올라서 (쓰고 싶은 건 사소한 선택일지라도 결국. 스스로의 선택이다. 그런데 그 다음에 '결과를 이루기까지 고생을 하더라도 얻는 게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날로 먹으려다간 대가는...'  같은 것만 나와서....)

 지나치게 거창하거나 큰 걸 쓸 생각은 없는데 사두용미를 넘어 원숭이 머리로 시작해서 소의 배설물 같은 식으로만 연결이 되어버리니 아이디어가 아무리 매력적이라도 결국 살려내는 건 쓰는 사람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댓글주소
laketen (114.♡.126.154) 2019-08-16 (금) 19:13
미래를 아는 것의 결말은 그리스신화의 예언에서 나왔습니다.
타임머신으로 볼 수 있는 미래는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봤을 때의 미래'라는거죠.
즉 타임머신을 사용한 순간에 가능성이 분기하는거지 그후의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 분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로 가는 것 역시 행동을 해봐야 별 차이 없거나 자신이 미래로 돌아왔을 때 이미 다른 미래가 돼 있는거죠
하지만 그리스신화식이라면 과거를 바꾸려고 하지만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 실패하게 되겠네요
예를 들어 히틀러를 막으려 했지만 자신이 히틀러를 막으려 한 행동때문에 히틀러가 그렇게 되는것처럼요
댓글주소
     
     
뷰너맨 (222.♡.204.76) 2019-08-16 (금) 22:21
그저 개인의 미래를 알 방법이 없다. 분기 하는 것이지만, 결국 평행차원 관찰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아닌바에야 자신이 실종 되어 종적을 감춘 채 사라진 미래만을 알 수 있을 뿐이라 스스로 미래를 바꾸려면 직접 행동을 취해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미래를 바꾸고자 하는 것으로 미래가 고정 되어 있지는 않지만, 결국 자신이 사라져버린 미래 이외의 것을 알 방법이 없다고 가정한 경우 입니다.

운명이 고정되어 있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연성과 인과율을 무시한 전개를 선택 하면 졸작만 나오겠더군요.(...) 살릴 수 없어 이 소재는 파묻었습니다.
댓글주소
          
          
laketen (114.♡.126.154) 2019-08-16 (금) 23:38
사실 이해할 수 없는 개연성과 인과율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자체는 있습니다. 대부분 말이 안되는 경우도 마치 말이 되게 해주죠!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타서 미래로 가고 그 후 다시 돌아온다면 주인공이 미래에서 겪는 일들의 흑막을 미래의 자신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어지간히 개연성이 없지 않는 한 다 설명이 되죠. 미래를 아는 자가 미래를 조작했는데 어지간한 일은 다 일으킬 수 있죠!
댓글주소
               
               
뷰너맨 (222.♡.204.76) 2019-08-17 (토) 00:05
아뇨 그게 이 소재의 시작인

"일단 거하게 큰 것 건드리기 보다. 내 미래 부터 알아보자." 라고 생각해서 미래로 냅다 갔더니. 자신이 그 시점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실종 처리가 되어버린 걸 확인 했습니다. 즉.

주인공이 사라진 시점 그대로 미래로 이어지는 게 당연한 결과로 이어진 거죠. 그래서 주인공은 일단 미래의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는 포기. 그냥 적당한 기술이나 좀 찾아서 써먹어보자고 생각하고 찾아낸 다음. 그 걸로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오기 조금 전으로 돌아갑니다. 이 시점에서 주인공이 갔던 미래는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내용 전개가 점점 곤란해지기 시작 합니다. 주인공이 어떤 기술 테크놀로지를 가지고 와서 타임머신은 자기 자신의 사욕 용도로 쓰고 다른 기술레벨을 가지고 자신의 쾌적한 미래를 꿈꾸는. 사소하면서도 욕망(...)을 충족 시키는 과정을 어떻게 써볼까? 어떤 기술을 가지고 해볼까? 

그런데. 거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원래 해당 기술을 고안해내고 만든 최초의 사람이 주인공 때문에 최초가 아니게 된다는 것. 이를 해결 하려면 엄청나게 먼 미래로 가서 아예 주인공이 나이 먹고 죽고 난 다음에나 고려할 수 있는 식으로 죽고 나면 알게 뭔가. 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런저런 문제가 있겠지만, 어차피 자기가 죽은 뒤니까 신경쓸 필요도 없으나 

주인공은 너무 먼 미래를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너무 멀면 자기 과거를 알기가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거죠.)

여기서 더욱 더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그 기술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것에서 점차 삐딱선을 타서 엉뚱한 전개나 결론만 나오는 저의 머리가 문제인 겁니다... 

점점 이 이야기를 짧게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했더니 더더욱 카오스 전개와 엉망진창인 결말 밖엔 떠오르질 않는겁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서 본 결과

"...드럽게 재미 없구만," ... 예. 개연성과 전개에 대해 말이 되냐 안되냐를 해결 하려고 생각을 해봤더니만, 뭔 2류 3류 소설 스런 것만 나온겁니다. 
소재의 매력을 잘 살리려면 결국. 스스로의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라는 걸 다시 깨달은 게 수확이라면 수확이지요.

아. 써보고 싶으시다면 그냥 가져가서 쓰셔도 됩니다!
댓글주소
                    
                    
laketen (114.♡.126.154) 2019-08-18 (일) 01:19

설정이 꼬이셨네요.
미래가 분기하는 형태의 세계를 고르셨는데 주인공이 미래의 기술을 가져온 미래와 주인공이 돌아온 미래는 양립이 안됩니다.
말씀하셨다싶이 주인공이 미래에 갔는데 본인이 실종된 미래였죠. 그런데 본인이 돌아와서 더이상 사라지지 않는 한, 본인이 사라진 미래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즉 최초의 기술개발자가 있는 미래와의 모순이 생기지 않는 거죠. 왜냐면 주인공이 기술을 가져온 미래는 주인공이 실종된 세계니까요. 오히려 평행세계를 관측하고 기술을 평행세계에서 가져온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세계에서 주인공이 미묘한 중요도(기술개발자는 아니나 기술개발자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있는 위치)를 가지게 되면 주인공이 존재하는 세계에서는 기술자체가 개발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생기죠.

만일 최초의 기술개발자라는 부분을 좀 더 재밌게 쓰고 싶으시다면 기술개발자가 개발중인 기술중 초기의 것을 사용함으로써 기술개발자와 꼬이는 형태가 될 수도 있죠. 그 후 자신이 가져온 기술데이터와 타임머신이 어떠한 사고로 인해 소실되고 자신의 기억을 살려 기술개발자와 함께 기술을 개발하는 루트도 있을 수 있네요.
그 후 자신이 여러 이유로 그 시간대에서 사라지게 된다면 완벽한 결말!

댓글주소
                         
                         
뷰너맨 (222.♡.208.128) 2019-08-18 (일) 01:27
평행 세계를 채택하지 않은 상태로 쓴 거라... 그리고 주인공이 있든 없든 "다른" 사람이 만들었던 걸 골자를 빼내와서 몇십년 정도 내외에서 써먹다보니 원래 만들려고 한 사람과 알력이 생길 수 있고 이상하다면서 사건이 터지는 식으로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거기서 부터 적당히 짧게 끝내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영 수습이 안되는 결말 밖엔 떠오르질 않지 뭡니까...설정이 꼬인게 아니라 처음부터 바깥 길로 빠지지 않기 위해 벽을 쳐놓고 전체를 생각해봐도 영 괜찮은 이야기가 나오질 않더군요. 그렇다고 벽을 허물어 버리면 자꾸 편한 길로 가려고 하는 생각에 빠지는 걸 일찍 깨달아서 끝도 없이 늘어지는 전개는 다행히 원천봉쇄 되었습니다.

제 머리로는 아무리 봐도 직류 VS 교류 같은 거랑. 테슬라 VS 러브크래프트 같은 것만 자꾸 떠올라서요.
댓글주소
                    
                    
laketen (114.♡.126.154) 2019-08-18 (일) 11:00

타임머신 자체가 러브크래프트적인 것으로 해석하시는 건 어떤가요
타임머신 개발을 하게 해준게 니알라토텝이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미래를 보았으나 그건 니알라가 선택하여 보여준 미래일 뿐! 돌아왔더니 러브크래프트!
미래기술을 이용해 살아남아라!

즉 타임머신자체는 정상이나 니알라가 원래 시간대로 돌아올 때 손을 써서 러브크래프트로 보내버렸다면 주인공은 자신이 사라진 미래를 보는 것도 가능하고 러브크래프트도 가능하고 기술테크도 달라집니다! 또 알력이고 뭐고 생존물이 되죠!

댓글주소
                         
                         
뷰너맨 (222.♡.208.225) 2019-08-18 (일) 18:06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나가기 시작하면 원래 의도인 적당한 길이의 짧은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을 수가 없게 되어버리니까 실패라는 겁니다.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2,94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공지]  창작 잡담 게시판을 좀 개편했습니다 +8 hot 닥터회색 2018-04 1 0 3693
[공지]  일단 폭력성 문제는 케바케로 따질까 합니다.(수정) +9 hot 닥터회색 2015-05 3 2 3853
[공지]  창작 잡담 게시판입니다. +13 hot 닥터회색 2014-08 7 1 5495
2942 [잡담]  중남미 판타지는 한국에 아예 없네요. +37 hot Taurus 08-20 1 0 744
2941 [고민]  집에 일이 있어서 거의 반년 만에 문넷 접속했는데 쓰던 글들이 +1 hot 무의미한 08-20 0 1 140
2940 [잡담]  으으....유희왕X페그오 써야하는데.. +2 카이곤 08-20 2 2 98
2939 [잡담]  성실연재의 비결이 궁금하네요 +8 hot 쿠쿠루이 08-19 1 2 155
2938 [잡담]  판타지물 종교 설정좀 봐주세요. +18 hot 마셜플랜 08-19 0 2 204
2937 [잡담]  여러분들은 글이 잘 써지는 시간대가 있으신가요? +6 hot Endzweck 08-18 1 1 103
2936 [잡담]  스켈레톤의 용도가 달라진다면? +18 hot 로스트아머 08-15 0 4 566
2935 [잡담]  시간여행을 한다고 해도 미래를 알 수 있을까...? +15 hot 뷰너맨 08-14 0 2 271
2934 [고민]  적당히 파워인플레가 있어서 치트 전생 주인공을 던져도 구르고 또 구를만한 세계… +50 hot KaiDiv 08-08 0 3 1094
2933 [잡담]  심심하네요.... +19 hot 괴물임니다 07-29 0 3 616
2932 [잡담]  AA작가가 되고나서 부작용 +7 hot 강바람 07-24 1 2 1302
2931 [잡담]  마력이 있는 세계관에서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될 수 있는가 +19 hot 호랑이양육소 07-21 1 2 1337
2930 [잡담]  강령술(네크로맨시)은 왜 사악한 마법이라는 인식이 붙을까? +51 hot 어그림 07-19 0 2 1449
2929 [잡담]  구아아악, 퇴마록 팬픽 휴재 3주차 돌입 +4 hot 금궤짝 07-13 0 1 700
2928 [잡담]  [데스티니 팬픽 관련]일창게 재연재를 하면서...... +3 hot 김기선 07-12 0 1 8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